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이 시각 현재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은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는 오후 들어 울산요금소 방향
1km 정도가 심한 정체를 빚었지만 그 밖의
구간은 차량 흐름이 원활했으며, 경주와 부산 등을 잇는 국도도 곳에 따라 가다서다를
반복했지만 소통에는 차질이 없었습니다.
도로공사와 경찰은 울산지역 기업체의
상당수가 모레까지 휴가여서 교통량이 분산된 것으로 보고 오늘 밤에도 차량소통이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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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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