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 예정인 4개 학교의 공정률이 모두 낮아 정상 개교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외고는 현재
공정률이 14%에 불과하고, 동대초등학교와
화봉초등학교, 백합중학교 등 3곳도
현재 골조공사가 완료돼 35%의 공정률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외고의 경우
1학기를 인근 학교에서 수업하는 방안을 찾고 있으며 나머지 3개 학교는 공기를 최대한
앞당겨 정상 개교가 가능하도록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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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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