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지역 신규주택 건설
실적이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에 제출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울산지역의 주택건설 실적은 천 가구에 불과해 16개 시도 가운데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강 의원은 전국에서 울산이 차지하는 경제
비중에 비해 주택경기가 상당히 침체됐다며
정부의 주택 정택에서 수도권과 지방을 분리해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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