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대한항공 측에 현대자동차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위치한 몽고메리시까지 직항 개설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최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대한항공측에 인천-몽고메리 직항을 개설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비공식
제안했으며, 대한항공은 몽고메리 직항 개설의 채산성 등을 본격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현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인근 조지아주에서도 기아자동차 공장이 양산
체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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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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