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장애인 교육을 중심으로 한 특수교육 여건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가 공동으로
전국 시*도 교육청의 특수교육 지원 환경을
평가한 결과 울산은 100점 만점에 66.8점을
얻어 16개 시*도 가운데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총교육 예산 대비 특수교육
예산 비율은 3.2%에 그쳐 15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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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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