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 완공이 3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전 대상 공공기관 11곳 가운데 3곳이 아직도 이전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전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석유공사와 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 등 8곳이 국토해양부의 승인을 받아 현재
관련 예산확보와 건물 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산업안전공단과 운전면허시험
관리단, 근로복지공단 3곳은 이전 재원 부족과
타 기관과의 통합 문제로 아직까지 이전계획을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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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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