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혁신도시에서 발견된 무연고 분묘가
지난달 말 이장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중구 혁신도시
예정지에서 발견된 분묘는 모두 2천기로
이 가운데 주인이 나타나지 않은 천백기가
지난달까지 수습돼 모두 경주에 있는 납골당에 안치됐습니다.
토지공사는 연고자가 있는 나머지 9백기도
대부분 이장이 완료됐지만 가족들의 이장 절차
논의로 15기 정도만 남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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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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