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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예비군훈련장 공공부지로 활용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03 00:00:00 조회수 182

남구 옥동 옛 예비군훈련장 부지가 공공청사 부지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옥동 예비군훈련장 부지
11만4천제곱미터에 울산시기록원이나 공무원
교육관, 청소년수련관 등의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아직 최종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앞으로 행정수요 등을
감안해 공공청사 부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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