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새로 생겨난 법인이 전국적으로
증가했지만 울산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밝힌 8월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54개사가 신설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63개사에 비해 9개사나
줄었으며, 전달의 70개사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더 컸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신설법인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서비스,건설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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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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