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인구 대비 신종 플루 감염 환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울산이 인구 10만명당 113.9명의 환자가 발생해 가장 수치가 높아
전국 평균인 55명의 두배가 넘었습니다.
울산은 8월까지는 확진 환자 수가 92명에
불과했지만 9월 들어 1175명의 환자가 급격히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환자의 72%가
초,중,고 학생들이라며 학생 검진을 세밀하게 하다 보니 발병률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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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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