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같은 제품을
하나 공짜로 더 주는 경우가 있는데 세심한
영수증 확인이 필요합니다.
45살 박 모씨는 어제(10\/1) 오후 중구
학성동에 있는 대형 마트에서 6만원 짜리
홍삼 선물 세트를 구입하고 같은 제품을
하나더 받았는데, 12만원이 계산된 것을 알고 마트측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박씨는 이어 남구 삼산동의 같은 마트에서
동일한 물건을 구입했는데 역시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다며 마트측에 항의했습니다.
해당 마트측은 직원의 단순한 실수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환불해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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