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와 시 외곽으로 빠지는
신복로터리 등 주요 도로에는 귀성 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6만 8천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을
빠져나갔고, 오늘도 6만대 이상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밤사이 45mm의 많은 비가 내려 귀성
차량은 빗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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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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