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이뤄진 귀성행렬은 오늘(10\/2) 오전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6만 4천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고,
오늘도 6만대 이상이 울산을 나갈 것으로
예상돼 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밤사이 45mm의 많은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10mm의 비가 더 올것으로 예상돼
귀성 차량은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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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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