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축제의 계절 10월로 접어들었지만
신종플루 여파로 올 가을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축제 대부분이 취소됐습니다.
그러나 대신 알찬 공연과 전시 행사,
그리고 프로농구 등 스포츠 행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열정적인 무대로 울산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탱고 그룹
바호폰도를 올해는 다시 만날 수 없게 됐습니다
올해도 월드뮤직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았지만
신종플루 확산 우려때문에 처용문화제 자체가 취소됐기 때문입니다.
옹기엑스포를 비롯해 해마다 10월이면 열리던 대규모 행사나 축제도 줄줄이 취소돼 아쉬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대신 빈자리를 채워줄
알찬 공연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9일 한국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손성제를
비롯해 실력파 재즈팀을 만날수 있는
울산재즈페티벌이 10회째 공연을---,
투명cg1)13일 울산시향은 보헤미아의 밤을
마련하고,
15일부터는 울산예술제---
29일에는 울산합창단이 비제 카르멘
갈라콘서트를 엽니다.
투명 cg2)현대예술관에서는 울산에서는
보기 힘든 대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세계적 비올리스트 노부코이마이 연주 그리고 장애인 만화가인
지현곤의 전시회가 준비돼 있습니다.
투명cg3)또 아트 울산 2009를 비롯해
울산 책문화 축제,전국 서예문인화 깃발전도
열립니다.
cg4)풍성한 스포츠 행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월 9일 동천체육관에서는 프로농구 시범경기가, 그리고 프로축구 k리그가 막판 순위경쟁을
펼치고---
태화강 걷기대회---염포산 산악자전거대회도
잇따라 개최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