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울산지역 대형소매점의
8월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10\/1) 발표한
대형소매점 판매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대형소매점 8월 판매액은 천 236억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울산의 경우 현대중공업이
2주 간의 휴가를 실시하는 등 지역 업체의
집단휴가로 지역 소비 자체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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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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