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0\/1)
시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주변 도로는
추석 차례상 준비와 가족 친지의 선물을
사러나온 차량들로 온종일 붐비고 있습니다.
또 고속도로와 시 외곽으로 빠지는 신복로터리 등 주요도로도 오후 들어 귀성차량들이
몰리면서 정체가 점차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차량이 내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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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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