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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해운사 위기 직접 피해 적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0-01 00:00:00 조회수 0

세계 3대 해운사인 프랑스 CMA CGM사가
모라토리움 즉 채무 지불유예를 선언하면서
국내 조선업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이 직접적인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CMA CGM사가 초대형 선박 10척을 발주한 뒤 인도연기를 요청해왔지만,
10척 모두 건조가 완료된 상태로 선수금으로
수주액의 70%를 미리 받아 피해는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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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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