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송전 철탑 건립이 주민 반발때문에
지연되면서 내년말 완공되는
신고리원전 1.2호기의 전력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주민들은 인근에
100미터 높이의 대형 철탑이 모두 6기가 건립돼
땅값 하락과 인체 유해 우려 등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측은 송전탑 설치가 늦어지면
경남 창녕과 밀양지역 송전 차질이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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