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1) 오전
북구지역에서 평등명절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당직자들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부침개를
부치며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남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평등명절 보내기 일곱 가지 약속이 적힌 전단도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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