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부모들이 낸 급식비 부담률은
지난해 71.3%로, 지난 2006년 79.8%에 이어
지난 2007년 74.6% 등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의원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 부담한
급식예산은 전체의 26.9%인 240억원이며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은
0.9%인 8억 2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률은
16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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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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