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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보존, 운문댐 활용 적극 검토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01 00:00:00 조회수 62

울산시가 국보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으로
제시한 청도 운문댐 활용방안에 대해 정부가
검토에 나섰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최근 정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하루 10만톤 공급의
광역상수원 확보방안을 현실화 하기로 하고
국토해양부와 대구·경북 등 해당 지자체와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운문댐과 울산을 관로로 연결할
경우 하루 10만톤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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