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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울산지역의 각종 경제지표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올들어 처음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 신규분양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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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과 8월 두달연속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한 울산지역 수출이 4분기에는 지난해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장미빛 전망이
나왔습니다.
C.G<울산지역 주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4분기 수출산업경기 EBSI 전망은
124로 3분기보다 24.7p높아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124.6을 기록한 이후
무려 18개월만에 기준치 100이상을 기록한
것입니다.
제조업체들이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도 갈수록 나아지고 있습니다.
졌으며,이는 지난 2천 6년 3월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같은 경기회복 기대감을 반영하듯 1군
건설업체 한 곳이 다음달 중순 남구 신정동에
천 280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분양에
들어갑니다.
사업승인을 받고도 1년이상 분양을 미뤄온
이 업체는 3.3제곱미터당 분양가를 1160만원
으로 책정해 성공분양을 자신하고 있지만
전망은 엇갈립니다.
◀INT▶김정훈 공인중개사
S\/U)울산지역에 대규모 신규아파트가
분양되기는 만 1년만에 처음이어서 개점휴업
상태를 보이던 부동산 시장이 경기회복 기대감속에 기지개를 켤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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