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다음달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부 생산라인은 휴가를 반납하고 특근을
실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닷새간의 자체 추석연휴 중
마지막 날인 6일 포터와 에쿠스, 제너시스,
투싼을 생산하는 4공장과 5공장이
주.야간 특근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신차 출시 등으로 주문량이
너무 밀려 추석 연휴 특근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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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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