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무가 오늘(9\/30)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위원회에서
강강술래 등 4건과 함께 세계무형유산
등재거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위원회는
노래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인
처용무의 뛰어난 독창성이 인정돼
세계무형유산에 등재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인 처용무 기능보유자는 김용, 김중섭 두 사람이며, 울산에서는 지난달부터
문화원연합회에서 개설한 처용무 전수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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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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