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공용 야적장과 물양장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와 관련해 울산 항만공사가
관련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용역에서 울산본항과
용연,온산 등 3개 권역으로 분리해 각 지역별 중량화물 실태와 화주 요구 등을 분석해
11월말까지 물양장과 야적장 확보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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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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