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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북방파제 실시설계 업체선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9-30 00:00:00 조회수 69

울산지방 해양항만청은 울산신항
북방파제 제 2공구 축조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삼성물산과 지에스건설,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북방파제 제 2공구 공사는 천 380억원의
예산으로 2012년 7월까지 울산 앞바다에
650m 길이의 방파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삼성물산 컨소시엄은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5개월간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거쳐
방파제 공사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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