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전후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문수축구경기장과 종합운동장, 공업탑 등의
야간 경관 조명이 점등돼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은 울산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그동안 에너지 절약때문에
중단했던 이들 시설물의 경관 조명 점등을
한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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