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둔 하이드로젠 파워가
출자해 설립한 풍력 발전기 제조공장
아이리중공업 기공식이 오늘(9\/29) 울주군
온산읍 신일반 산업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아이리중공업은 600억원을 들여 신일반
산업단지내 5만여제곱미터의 부지에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을 내년 말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아이리중공업은 공장건립에 따른 신규인원
320여명을 고용하면서 울산시민을 우선
채용하게 되며,울산시는 인허가 신속 처리와
지방세 감면 등의 행정 지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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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체 면적 270만제곱미터의
신일반산업단지가 오는 2천11년 말 완공 예정인 가운데,첫 입주업체인 아이리중공업의 기공식을
계기로 공장 입주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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