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9\/29) 울산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는
2009 한가위 대잔치 행사에는 백여명의
시각장애인과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윷놀이와 투호게임 등 전통민속놀이를 즐겼습니다.
또 울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전통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려 보는 등
다채로운 우리 문화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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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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