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9\/29) 옥동에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에서 최초로
조성된 녹색주차마을 시범사업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5억 여원이 투입된 녹색주차마을 사업은
31가구 주택의 마당을 헐어 50개면의 주차장과 정원을 만들고 자연친화적인 블록과
느티나무 800 그루를 심었습니다.
또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CCTV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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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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