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9\/29)
여자친구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33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 새벽
부산 안락동에서 여자친구 30살 김모씨가
헤어지자고 말한데 격분해 둔기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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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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