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9\/29)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54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중구 태화동 1층 주택의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가 3백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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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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