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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내년에 열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서울,인천 등과 유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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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열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는
사상 최대규모의 국제회의입니다
세계경제 비중의 90%를 차지하는 각국 정상과
국제기구 대표 등이 모이는 만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가 정상회의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INT▶
서울과 인천 송도, 제주 등이 유치경쟁도시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APEC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최고의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S\/U)부산시는 주요20개국 정상회의 준비기간이
13개월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회의시설과 운영인력을 갖춘 부산시가
유치경쟁에서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균형성장을 논의하는 회의 주제와
외국의 사례로 볼때 비수도권에서의 회의개최가
바람직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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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대정부 건의에 이어
유치단을 구성하는 등 정상회의 유치에
시민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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