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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부의 최종 예산안에 포함된 울산
예산은 올해보다 3% 정도 늘어난 1조
6천835억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다른 SOC 구축 사업이축소되면서 옥동-농소간 도로 등 일부 사업은 예산 반영이 무산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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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울산지역
국가 시행 사업은 17건에 1조천262억원,
C\/G>주요 사업으로는 울산신항만 건설
천107억원, 동북아 오일허브 기본 설계비
10억원, 울산과기대 556억원, 자유무역지역
개발 95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C\/G>또 울산-함양 고속도로 건설 150억원,
울산-포항 고속도로 건설 300억원,부산-울산-
포항 복선전철화 천500억 등도 반영됐습니다.
정부가 울산시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국고 보조사업은 5천573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C\/G>주요 사업으로는 그린카 오토밸트 구축 151억원,2단계 전략산업 진흥 261억원,과학연구단지 지정 육성 20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C\/G>또 용암폐수처리장 건설 180억원, 성암
소각장과 매립장 확장 60억원, 굴하와 강동
하수처리장 건설 각각 2억원 등도
반영됐습니다.
C\/G>하지만 옥동-농소간 도로와 하이테크벨리 진입로 등 4개 도로 개설 예산을 비록해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사업화 예산 등은 한 푼도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S\/U>울산시는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심의되는
동안 국회 상주팀을 가동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제를 유지해 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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