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9\/28) 오후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사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간부들의
징계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청이 시국선언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강행하면
김상만 교육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김 교육감에 대한 심판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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