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실시된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 단속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등을
보관한 7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남구 모 떡방앗간 등
2개 업소는 영업정지,3개 업소는 과태료 부과,
2개 업소는 시정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또 유통 중인 채소류 등
시민 다소비 식품 137건에 대해
식품 안전 검사를 실시해 허용 기준치 이상의 잔류 농약이 검출된 깻잎을 폐기 조치하고
생산 농가를 형사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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