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어제부터 오늘(9\/28) 새벽까지
50mm에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가을 가뭄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은 내일도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8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남서해상의 기압골의 영향으로
추석연휴 첫날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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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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