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노조 새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훈 당선자는 오늘(9\/28)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파업 대신 성과 있는
투쟁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자는 지난해 금속노조 중앙교섭 때문에 80여일을 허송세월했고, 한해 43억원의
노조비를 걷어가는 것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만
역시 팽배하다며 금속노조와는 관계 설정을
제대로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올해 임단협에 대해서는 회사가
세계 4대 자동차 회사에 걸맞는 안을
제시한다면 노조도 그에 화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