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전국 장애인부모연대 등은 오늘(9\/28)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에 대해
장애인 복지예산 증액과 지난 25일 구속된
간부 1명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장애인 지원예산은
장애인 1인당 103만원 수준으로 전국
상위권이고, 장애인 가운데 최고 수혜자는
월 274만 5천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TV
울산시는 또 울산지역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은 82.7%로 전국 2위로, 장애인 자립
생활 지원 요구는 엄청난 재원이 필요한 만큼
법적 근거 없이는 곤란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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