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올해 추석이 짧아
교통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고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연휴기간이 지난 2005년, 그그리고 2008년과 비슷해 당시 교통 상황을
바탕으로 취약 구간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찰 헬기를 활용해 공중에서 교통 상황을 파악해 교통 방송이나 도로 전광 표지판을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