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만 예산이 당초 840억원에서
370억원이 더 늘어난 천 210억원으로 편성돼
공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4대강 예산
등으로 인해 삭감이 우려됐지만
천 210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1년까지 20선석을 갖추게 될
신항만은 2015년까지 컨테이너 물동량
100만 TEU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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