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 일대
하수관거 정비에 관한 임대형 민자사업 측
BTL 우선 협상 대상자로 현대건설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현대건설을 상대로 다음달 말까지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늦어도 올해안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13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 960억원 규모의 이번 민자사업은
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 일대에 하수관거
156 킬로미터를 설치해 각종 오폐수를 언양과 온산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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