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그린시티 조성 국제 심포지엄이
내일(9\/28) 낮 12시부터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내일 심포지엄에는 뉴욕 센트랄 파크 윤남식 운영과장과 서울대 조경진 교수 등 5명의
전문가가 도시 녹지를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됩니다.
주제발표에 이어 마련되는 토론에는 영국
버밍험시립대 크리스 바인스교수와
부산대 김동필 교수, 울산 생명의 숲 정우규
공동대표 등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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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선진 사례를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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