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공단 가동률이 소폭 상승하고
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여전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과 온산공단의 가동률은
각각 83%와 84.3%로,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에서 4% 정도 낮습니다.
울산지사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가동률 하락을 완전 회복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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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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