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 수가
오늘(9\/26)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신종플루에 확진된 사람이
모두 천42명으로, 초.중.고 학생이 72%,
일반인 24%, 미취학 아동 3%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환자의 대부분은 해외에 다녀온 경험이 없는 지역사회 감염자들로, 이 가운데 83%가
치료를 받아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