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 귀성객 이동 규모가
지난해 보다 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 51만 6천여명이 울산을 빠져나가고, 53만 9천여명이 울산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8% 감소한 규모로 경기
침체에 따른 지출 부담과,짧은 연휴, 신종플루 영향 등으로 귀향을 포기한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입니다.\/\/\/TV
이들 귀성객들의 교통수단은 자가용 79.4%, 버스 15.3%, 철도 4%, 항공 1.3% 등으로
전망됐으며, 다음달 3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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