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기도 남양주에 세워져 있던
외솔 최현배 선생의 비석이
오늘(9\/25) 중구 동동 선생의 기념관에
옮겨졌습니다.
이 비석은 교육부 장관출신 백낙준 선생이
직접 쓴 글과 최현배 선생의 일대기와 업적을
순수 한글로 새긴 묘비로,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설된 이 비석은
최현배 선생의 묘가 국립 대전현충원으로
이장됨에 따라 기념관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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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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