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등 주요 당직자들이
오늘(9\/25) 울산을 찾아 추석 민생 탐방에
나섰습니다.
노회찬 대표는 현대자동차 노조 등을 방문해 노동계의 지지를 당부한 뒤 오후에는
중앙시장 등을 방문해 부자감세와
4대강 살리기보다는 서민들을 위한 진정한
정책마련이 시급하다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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