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시청 복지여성국장실을
점거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연행된
5명 가운데 장애인 차별철폐 연대
공동대표 정모씨를 구속하고
홍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내년도
장애인 활동보조비 예산액공개 등을 요구하며
지난 22일 울산시청 복지여성국장실을
점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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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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