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5)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울산공항
인근 명천천 상류에서 물고기 백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습니다.
조사결과 물고기 폐사 원인은 인근 도로의
지하차도 공사장에 흙탕물 방지막을 설치하면서 물의 흐름을 막아 산소량이 부족해졌기
때문으로 파악됐습니다.
북구청은 죽은 물고기들을 수거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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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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